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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js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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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날이였다. 이서영이라는 17 여자애가 죽은 날이. 2026.05.26 23:51 🚫 신고 (0/5) 한 남자아이가 울었다. '한'씨를 가진 사람이었다. 2026.05.26 23:52 🚫 신고 (0/5) 그러자 그녀의 오랜 친구인 다희가 골목에서 불쑥 등장했다. 그녀의 남친, 김서윤과 함께. 2026.05.26 23:53 🚫 신고 (0/5) 김서윤은 다희를 뒤에서 껴안았다. 그러곤 말했다. "나 오늘부로 인스타 탈퇴할게." 그러자 다희가 놀라 김서윤을 버리로 달아났다. 2026.05.26 23:56 🚫 신고 (0/5) 어두운 골목에 혼자 쓸쓸히 남겨진 서윤은 그 자리에 주저앉아 다이노포스를 가지고 놀았다. 2026.05.26 23:57 🚫 신고 (0/5) 그 상황을 다 지켜보고 있던 한지성은 김서윤에게 다가가 같이 다이노 포스를 가지고 놀아주었다. 2026.05.26 23:58 🚫 신고 (0/5) 그러다 갑자기 죽었던 서영이가 나타나서 한지성 앞에 다가왔다. 한지성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김서윤 머리에 던지고는 서영이에게 달려갔다. 2026.05.26 23:58 🚫 신고 (0/5) 초인적인 속도로 달려오는 그의 얼굴은 점점 지윤의 얼굴로 변해갔다. 그러고선 얼마 지나지 않아, 충돌이 가까워 질 때 쯤. 지윤의 얼굴을 한 한지성은 차에 치여 이세계에 떨어진다. 2026.05.27 00:01 🚫 신고 (0/5) 초인적인 속도로 달려오는 그의 얼굴은 점점 지윤의 얼굴로 변해갔다. 그러고선 얼마 지나지 않아, 충돌이 가까워 질 때 쯤. 지윤의 얼굴을 한 한지성은 차에 치여 이세계에 떨어진다. 2026.05.27 00:01 🚫 신고 (0/5) 그 곳에서 도망쳤던 다희를 만난다. 2026.05.27 00:01 🚫 신고 (0/5) 다희는 지윤이를 바라보며 놀랐다. 그러자 지윤이가 말했다. "나 사실 한지성이야. 성전환 수술을 해서 여자로 변했어." "못 믿겠으면 스키즈 노래를 불러줄게." 다희는 고개를 저었 2026.05.27 00:03 🚫 신고 (0/5) 다. 그러곤 한지성을 껴안았다. "굳이 노래 안불러줘도 너인건 변하지 않아." 그러면서 눈물을 흘릴 때 쯤 서영이가 뒤에서 소리치며 달려왔다. 2026.05.27 00:04 🚫 신고 (0/5) "너희 이게 뭐하는 짓이야?!" 서영이 소리쳤다. 소리가 얼마나 컸으면, 이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했다. 세 사람 모두 패닉에 빠져 이리저리 뛰어다녔다. 그 때, 지윤이 나타난다. 2026.05.27 00:07 🚫 신고 (0/5) "얘들아 나 사실 초능력자야. 내가 너희를 살려줄테니 너흰 나에게 제물을 받쳐." 다희가 나지막이 말했다. "뇌물이 뭔데? 뭔데요~? 대답." 지윤이 말했다. "제물은...." 2026.05.27 00:09 🚫 신고 (0/5) 다희는 답답했는지 블록 블라스트를 시작했다. 그걸 보고는 지윤이 소리쳤다. "다희야! 게임 그만하고 밥먹어!!" 그때 갑자기 지윤이가 한지성으로 돌아왔다. 2026.05.27 00:10 🚫 신고 (0/5) 한지성으로 변하자마자 한지성은 다희를 들쳐 업고는 갑자기 도망쳤다. 그걸 보고 있던 서영이가 주변에 있던 돌을 손에 쥐고는 소리치며 그들을 따라왔다. "잡히면 다 뒤졌어~" 2026.05.27 00:12 🚫 신고 (0/5) "잠깐!"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. 마치 다희의 밥상에 올라온 따끈따끈한 찰밥처럼 포근한 목소리. 그렇다. 그는...다희의 전남친 '유우시'였다. 그는 다희를 들처업고 2026.05.27 00:15 🚫 신고 (0/5) 도망가는 한지성을 보며 생각했다. '내가 저런 애보다...못하단거야?' 2026.05.27 00:16 🚫 신고 (0/5) 유우시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다희가 보는 앞에서 서영이를 들쳐업고 똑같이 뛰기 시작했다. 서영이는 달리면서 손에 있던 돌들을 다희에게 던지며 소리쳤다. 2026.05.27 00:17 🚫 신고 (0/5) "이다희!!! 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! 김서윤한테나 가!" 다희는 헤벌레 웃으며 한지성의 머라를 잡으며 방향을 이리저리 버꿔가며 서영이가 던지는 돌을 요리조리 피했다. 2026.05.27 00:19 🚫 신고 (0/5) 서영이는 그 모습을 보고 화가 나 똑같이 유우시의 머리를 잡아 방향을 조절하면서 다희를 공격했다. "이다희! 넌 밥이나 먹어!" 그러자 다희가 소리쳤다, "야르렁 컹컹" 2026.05.27 00:20 🚫 신고 (0/5) "헉, 저 소리는...늑대로 변할 때의 전조증상?! 세상에..! 다희는 곧 늑대로 변해 우리를 덥치고 말거야!! 모두 도망쳐!!" 그들은, 정확히 말하면 다희를 제외한 모두가 2026.05.27 00:22 🚫 신고 (0/5)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희는 늑대로 변해 한지성 머리에서 내려왔다. 그러곤 골목으로 달려갔다. 나머지 사람들은 다희를 찾기 위해 골목으로 따라 들어갔다. 2026.05.27 00:23 🚫 신고 (0/5) 그러자 다희가 바닥에 앉아서 우리를 보며 사나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. "야르렁 야르렁 야르렁!!! 컹컹컹컹컹컹!! 쿵스 쿵스 쿵스 캬라ㅏㅏ라라라라라라!" 디희는 2026.05.27 00:24 🚫 신고 (0/5) 갑자기 미쳐버려 춤을 추기 시작했다. 그러면서 노래에 맞춰 추임새를 넣었다. "킁킁 야르렁 킁킁 야르렁" 2026.05.27 00:25 🚫 신고 (0/5) 제발.우리그만하자 2026.05.27 00:26 🚫 신고 (0/5) 그렇게 이세계가 결국 멸망해 전부 소멸이 됐다. 마지막으로 죽기 직전까지 한지성은 소라쳤다. "다희야 빕먹어" 그러자 유우시도 질 수 없다는 듯이 소리쳤다. 2026.05.27 00:27 🚫 신고 (0/5) "서영아 밥먹어" 이러자 다희는 화가 나 끝까지 소리쳤다. "유우시 야르렁 내가 널 물어버릴테다." 이러면서 모두다 소멸이 되며 끝났다. 2026.05.27 00:28 🚫 신고 (0/5) 그때, 쩍 갈라진 마른 땅 위에서 무언가 꿈틀거리며 튀어나왔다. 2026.06.01 03:39 🚫 신고 (0/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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